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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현장점검(703호)
- 703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 내리던 폭우로 인해 서비스 현장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서비스 시작전에 다행히 비가 그쳤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분주하게 서비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신규 카메라 도입 되어 보다 간결하게 설치하고 보다 좋은 화질도 고객님께 실시간 영상을 보여질 수 있었습니다. 차량도장, 규정자재, 바닥보강등의 서비스 기본사항이 잘 지켜졌습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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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현장점검(202호)
- 202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10톤의 물량으로 도장차량 2대가 준비되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고객님이 점검자를 반갑게 맞이하여 주셨으며, 휴대폰을 통해 이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계셨습니다.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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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현장점검(53호)
- 53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고객님께서는 회사 출근으로 인하여 현장에 계시지 않았지만, 지점에서 안내받은 cctv 카메라를 통하여 이사현장을 확인하고 계셨습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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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현장점검(206호)
- 206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사다리 설치가 불가한 아파트로 엘리베이터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입구부터 꼼꼼하게 설치된 바닥보강재를 제일 먼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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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현장점검(216호)
- 216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였을 때, 보이는이사의 깨끗한 도장차량이 점검자를 반겨주는듯 하였습니다. 깨끗한 바닥보강재로 바닥흠집을 예방하고, 규정된 자재에 물품을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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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현장점검(738호)
- 738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도착지 현장점검이 실시되었으며, 10톤이 넘는 물량으로 차량 2대의 이삿짐이 정리되고 있었습니다. 당일 폭염의 날씨에, 부동산 잔금문제에 늦어진 작업시간때문에 지칠만도 할텐데 현장에 계신 고객님과 지점분들께서는 점검자를 웃으면서 반겨주셨습니다. 의류는 비닐로 1차 포장 후에 깨끗한 규정박스에 2차 포장되어 온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개별용품 또한 비닐로 이중포장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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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현장점검(711호)
- 711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점검자를 반갑게 맞이하여 주셨습니다. 아파트 단지안에서는 보이는이사의 깨끗한 도장차량이 다른 차량들의 운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차하여 작업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깨끗한 규정자재에 고객님의 짐이 포장되어 온 모습을 확인하니 보이는이사의 브랜드이미지가 더욱 좋아보인다고 생각되었습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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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현장점검(713호)
- 713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대전에서 서울까지, 보이는이사의 이사서비스는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바닥 흠집 예방을 위해, 가구와 가전이 운반되는 경로에 바닥보강재를 충분히 설치하였으며, 충분한 규정박스와 커버를 사용하여 이사화물이 포장되어 온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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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현장점검(806호)
- 806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원룸이사로, 가정이사보다 비교적 적은물량의 짐이였지만 서비스품질은 동일하게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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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현장점검(206호)
- 206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10톤의 물량으로 보이는이사의 깨끗한 도장차량 2대가 준비되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2018-07-20